우림라이프(주)

자료실

"미리 준비해야 존엄한 죽음 맞을 수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woorim 작성일18-10-10 11:01 조회118회 댓글0건

본문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및 친자연적 장례문화 교육 실시" -BreakNews-
울진읍사무소(읍장 장태윤)는 지난 2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건전하고 품위있는 친자연적 장례문화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위험에 대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장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친자연적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별 순회 설명회도 함께했다. 설명회에는 자연장 교육영상 시청 및 자연장지 조성 안내 등 건전하고 품위 있는 친자연적 장례문화 인식의 변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도권] "화장장, 기피·혐오 시설 아닌 복지시설"" -YTN-
우리나라의 장묘 문화는 매장 중심에서 화장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국민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화장을 선택하는 현실인데요. 하지만 이에 비해서 화장장이 부족합니다. 화장장을 구하지 못해서 4일장이나 5일장을 치르거나, 몇 배나 비싼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다른 지역 화장장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오늘 이 내용, 이필도 을지대 장례지도학과 교수와 함께 다뤄보겠습니다. 근본적으로 장사시설, 화장시설은 우리가 복지시설로 인식해야 합니다. 내가 가야 할 곳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거죠.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나중에 사후에 이용할 수 있는. 저는 살아서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진국 같은 경우 이런 시설을 공원화해서 현대화하고 종합화해서 복지시설화 하는 겁니다. 특히 장례시설이 들어서면 그 주변이 개발되고 발전돼서 지역주민과 또 돌아가신 분 유가족들이 같이 윈-윈하는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관심을 집중하고 거기에 투자도 해야 하는 부분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례가 지방자치단체마다 몇몇 군데 생겨나고 있고, 또 그렇게 선진국으로부터 벤치마킹을 해서 이런 부분들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아마 제가 알기로는 원지동에 추모공원이 들어선 후에 서울시민들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가보신 분들은 이런 시설이면 우리 지역에 와도 되겠다, 하는 인식들로 많이 바뀌고 있는 거죠.
"원주 시립화장장 운영 일시 중지" -뉴스타운-
원주시는 시립화장장의 시설점검 및 보수를 위해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20일까지 16일간 화장장 운영을 일시 중지한다. 이 기간 동안 시립 화장장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불가피하게 인근 지역의 화장장을 이용해야 한다. 인근 지역의 이용가능 화장시설은 춘천(033-261-7314), 강릉(033-660-3858), 제천(043-644-6613), 충주(043-870-7867) 등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얼마 전 시립화장장 그을음 사고 발생으로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큰 피해를 끼친 만큼,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하여 화장시설에 대한 전면 재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시립화장장 가동이 일시 중단된데 대해 시민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미리 준비해야 존엄한 죽음 맞을 수 있다" -중앙일보-
왜 대부분의 사람이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할까? 필자는 준비 부족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일이 그렇듯 평소 준비하지 않으면 허둥지둥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미리 차근차근 준비하면 당황하지 않고 준비한 방향으로 매끄럽게 진행해 나갈 수 있다. 죽음은 가장 확실한 우리의 미래다. 죽음에 대한 대화를 기피하는 이유는 막연한 두려움이 아닐까 생각한다. 두려운 것일수록 더욱 준비해야 한다. 미지의 세상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만약 인간이 죽음을 경험하고 되돌아와 그 세상을 설명해 줄 수 있거나, 각자 체험을 하고 돌아올 수 있다면 불안감이 줄어들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가장 확실하게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죽음이다.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원하는 죽음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국립중앙도서관 60대 이상 대출도서 분석…100세시대 ‘삶과 죽음’ 다룬 책 큰 관심" -백세시대-
김형석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2016년에 펴낸 ‘백년을 살아보니’의 첫 문장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인용한 것으로 행복의 본질을 잘 드러낸다. 그리고 이 구절은 최근 3년간 우리나라 60대 이상 고령층이 가장 많이 읽은 문장이기도 하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운영하는 공공도서관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도서관 정보나루’에서 최근 3년여(2015년 1월~2018년 8월)간 대출데이터 2억9000 건을 분석한 결과 60대 이상 이용자가 가장 많이 대출한 도서는 김형석 연세대 교수의 ‘백년을 살아보니’였다. 또 문학류를 제외한 상위 200권을 분석한 결과 ‘삶과 인생’(84권)에 관한 인문학 도서가 주를 이뤘고, 역사(77권), 취미(16권), 건강(13권), 경제·재테크(7권), 기타(3권) 순이었다. 또 문학류를 제외한 상위 200권을 분석한 결과 ‘삶과 인생’(84권)에 관한 인문학 도서가 주를 이뤘고, 역사(77권), 취미(16권), 건강(13권), 경제·재테크(7권), 기타(3권) 순이었다. 보통 65세부터 노년기에 접어들었다고 말하지만 김형석 교수는 인생의 황금기를 60세에서 75세까지라고 칭한다. ‘나도 60이 되기 전에는 모든 면에서 미숙했다’고 인정한 김 교수는 자신과 함께 ‘철학계의 삼총사’로 불린 김태길 교수가 76세 때 ‘한국인의 가치관’에 출간하고, 안병욱 교수가 89세까지 일을 계속했다는 예를 들며 노력하는 사람은 75세까지 정신적, 인간적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웰다잉(Well-Dying) 문화 조성 추진" -홍성신문-
홍성군의회 김덕배<사진> 의원이 ‘웰다잉(Well-Dying)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오는 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254회 임시회에 상정됐다. 김덕배 의원은 “웰다잉 문화란 죽음을 앞둔 사람이 죽음을 스스로 미리 준비해서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는 문화를 뜻한다”며 “죽음을 앞둔 사람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유지하면서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관련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국립묘지 장교·병사 구분 없앤다…'장병묘역' 으로 통합" -연합뉴스-
국가보훈처는 4일 국립묘지 묘역명칭 변경과 국가유공자 사망 전 안장 신청과 등을 골자로 하는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국립묘지에 별도로 조성된 장교묘역과 사병묘역을 통합하고, 그 명칭을 '장병묘역'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보훈처는 "사병(士兵)묘역의 명칭이 '사병'(私兵)으로 인식될 수 있는 문제를 개선하고, 현재 장교묘역과 사병묘역을 통합해 운영하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라고 말했다. 개정안은 '애국지사 묘역'은 '독립유공자 묘역'으로, '일반공헌자 묘역'은 '국가사회공헌자 묘역'으로 각각 명칭을 바꾸기로 했다. 또 개정안은 현재 국립묘지 안장 대상자 사후(死後)에 유족이 안장을 신청하던 방식에서 대상자가 생전(生前)에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했다. 유족들의 장례절차 지연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보훈처는 설명했다.
"허수경 시인 수목장 소식에 관심 급증..."독일은 정부가 공간 개발해 장려, 우리는?"" -국제신문-
="">